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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동향
전북경제동향 2021년도 1분기
  • 부서명
  • 연구본부
  • 발행년도
  • 2021
  • 연구책임
  • 이강진
  • 연구진
  • 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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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호
주요내용

□ 전북의 실물경제는 생산, 수출, 재고 등 전 분야에서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부진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 미국은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으로 국정이 안전화 되고 백신접종 속도가 크게 증가하여 집단면역 달성이 가시화 되고 있으며 슈퍼경기부양책 의회통과로 인한 확장적 재정정책의 확대 추진저금리 기조 유지를 통한 시장 안정화를 추진하고 있어 미국내 경기는 빠른 회복세를 보임. 한편, 중국은 미중무역갈등이 지속되고 있으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성장에 매진하고 있어 경제회복이 가시화 되고 있음. 일본은 코로나19로 인한 올림픽 개최여부가 다시 논의되는 등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올림픽 개최가 되더라도 경제적 손실이 클 것으로 전망되어 경제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유럽 등은 바이러스 재 확산으로 봉쇄가 강화 되고 있는 상황임

  ○ ​전라북도는 대외부문에서는 중국으로의 수출이 크게 증가하였고, 미국, 일본으로의 수출 또한 증가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수출부진에서 회복되는 향상을 보이고 있음

  ○ ​전라북도 소비는 코로나19의 지속에 따라 부진한 상황이나 일부 비대면 부문을 통한 소비는 증가하고 있어 소비부문의 회복양상을 보임

  ⇨ 미국과 중국의 경제회복은 전북경제에 긍정적 신호이나 유럽국가들의 경제회복 지연으로 전북의 대외경제 여건은 불투명한 상황이며 전북의 주력산업이 미국과 중국의 경기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므로 양국의 경기회복에 따른 마케팅 강화와 유럽국가들의 경기회복에 대비한 비대면 글로벌 마케팅 강화 필요

 

 ​ 전북의 고용은 코로나19의 영향에도 회복세를 보여 취업자수가 전년동기비 1.9% 증가

  ○​ 전북 취업자는 923천 명으로 전년동기비 1.9%(17천 명) 증가했으며 고용률은 59.4%로 전년동기비 1.3%p 증가함

  ○​ 산업별로 보면 전년동기비 농림어업은 1.1%, 도소매숙박음식점은 3.9%, 건설업이 4.0%,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이 1.1% 증가 하였으나 제조업은 3.1% 감소함

      직업별로 보면 관리자 전문가가 13.2%, 농림어업숙련종사자가 2.9% 증가한 반면 사무종사자가 1.1%, 서비스판매종사자가 1.2%, 기능기계조작조립종사자가 1.3% 감소함

  ○​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임금근로자는 2.0%, 비임금근로자는 1.6% 증가함.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5.8% 증가하였으나 임시근로자와 일용근로자는 각각 1.7%, 18.1% 감소하는 등 고용의 질이 낮은 노동자가 코로나19로 인해 타격을 더 받음. 비임금근로자 중 자영업자는 0.4%, 무급가족종사자는 6.5% 증가함

  ⇨ 코로나19로 인한 경기회복 지연에도 불구하고 농업부문을 중심으로 고용이 유지되고 있으나 제조업의 고용악화가 지속됨. 상용근로자의 증가는 고용시장의 질적 개선에 긍정적이나 일용근로자의 일자리 감소는 고용의 질이 낮은 계층의 어려움을 가중시킬 것으로 보여 적극적 재정지원과 더불어 중장기적 포용적 고용정책이 지속되어야 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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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21년1분기_경제동향.pdf 다운로드 수 :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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