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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강소성 교류 25주년, 염성시로 협력의 내실을 다지자
  • 부서명
  • 연구본부
  • 발행일
  • 2019.06.27
  • 연구책임
  • 이지훈
  • 연구진
  • 이지훈, 김진석, 박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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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왜 강소성 염성시를 주목하는가?
02. 전북과 염성시 협력 가능성
03. 전북과 염성시의 상호 협력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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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 강소성(장쑤성) 교류 25주년을 맞이하는 전북이 혁신으로 급성장하는 강소성 염성(옌청)시와 산업, 청년, 교통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여 전북과 강소성간 상호 이익을 만들어 나갈 필요가 있음
○ 전북연구원 이지훈 부연구위원은 염성시의 육성산업이 미래형 자동차, 재생에너지, 농생명·바이오 등으로 전라북도와 유사한 특징이 있다고 분석함
○ 특히 염성시의 한중경협단지는 새만금이 추구하는 발전방향과도 비슷하기 때문에 양 지역간 협력 수요가 충족되는 접점을 찾을 수 있다고 봄
○ 또한 염성시는 국가 해상풍력검증센터, 에너지빅데이터센터 설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므로 전북은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에 염성 참여를 이끌어 내는 방안 제시
○ 청년교류 분야에서는 염성을 통해 전북청년이 중국 진출 교두보로 삼아야 함. 전북청년이 저비용으로 중국진출 기회를 탐색하고, 아이디어 시제품을 제작·테스트하며 현지 인적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는 ‘전북청년 중국기술창업센터’를 양 지역에 설치방안 제시
○ 중국 진출에 앞서 중국 문화와 산업의 이해를 돕는 ‘한중경협단지 계획전시관’ 조성, 인적·물적 교류를 촉진할 화물·여객선 운항과 새만금 공항 개통시 직항노선 등 교통인프라 확충 필요
○ 지속적 정보 공유와 지식 교류를 위해 2018년 협약을 체결한 전북연구원과 강소성사회과학원 염성분원(염성시행정학원)간 학술 교류와 공동 연구의 필요성 강조
○ 이처럼 전북과 염성의 상호 협력 가능성은 무궁하며, 나아가 산업경제 실리를 도모 할 수 있는 염성시와 교류협력을 강화할 필요성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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