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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시프트의 시대, 전북 맞춤 고령친화산업 육성하자!
  • 부서명
  • 산업경제연구부
  • 발행일
  • 2020.05.15.
  • 연구책임
  • 이지훈 부연구위원
  • 연구진
  • 이지훈 부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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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는 고령친화산업
2. 전북은 고령친화산업 최적지
3. 전북 맞춤 고령친화산업 특화·육성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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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 우리나라는 2025년경 고령인구 비율이 20%를 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되면서 제품과 서비스가 고령 세대 중심으로 재편되는 ‘시니어 시프트(Senior shift)’가 이루어질 전망임

○ 한국보건산업진흥원(2015)에 따르면 소비여력을 갖춘 고령 세대 증가로 식품, 화장품, 여가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고령친화산업은 연평균 13%씩 고성장이 기대됨

○ 정부는 고령친화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고자 범부처 차원에서 「고령친화신산업 육성방안」을 수립하고 있는 가운데, 전북은 정부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향후 시장전망과 소비자의 수요에 맞춰 시니어 시프트를 전북산업 전환의 기회로 활용해야 함

○ 전북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남원 노암 화장품 집적화단지, 순창 쉴랜드 관광휴양촌 등 시니어 시프트를 위한 생산 · 거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한국식품연구원, 남원시화장품산업지원센터,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등 고령친화 산업과 관련된 혁식 기반도 갖춤​

○ 전북은 확보된 관련자원을 연계하여 향후 시장전망이 긍정적인 고령친화식품, 고령친화 화장품, 고령친화콘텐츠, 고령친화힐링 등 4대 분야를 권역별로 특화 · 연계하여 집중적으로 육성해 나갈 필요가 있음

○ 도내 부족자원은 충북 오송바이오단지, 충남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등 관련 자원을 갖춘 인근 지자체와 연계하여 ‘초광역 프로젝트’로도 추진이 가능함

○ 전북지역 내 초령친화산업의 가치사슬을 강화하기 위해 고령친화식품연구센터, 공공 고령친화지원센터, 고령친화 기능성 콘텐츠지원센터 등 혁신인프라를 강화하고, 고령친화 제품 · 서비스의 창업 지원체계 구축, 공공주도 시장창출을 위해도심권 고령친화형 도시재생 등의 사업 추진도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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